고객상담센터

항상 친절히 안내하겠습니다.

010-5313-7567

상담시간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일성왕

성산성주배씨 소개 > 일성왕

일성왕기(逸聖王己 AD134∼154)

일성왕은 유리왕의 장자이시니 처음에는 일성이사금(逸聖尼師今)이라 하였다. 왕위에 계신지 20년이며 壽는 111세요 陵은 국도 남쪽 해목령(蟹目嶺) 아래 장전동 卯坐이다. 妃는 석씨이니 능은 금서문 밖 子坐이다. 계비(繼妃)는 허씨(許氏)요 능은?

원년 乙亥에 석(昔)씨를 왕비로 봉하다.
2년 丙子에 웅선(雄宣)으로 이손(二飡)을 삼고 겸하여 내외병마사(內外兵馬使)를 맡게하다.
3년 丁丑 봄에 말갈(靺鞨)이 침입하여 장령(長嶺)의 다섯 성책을 불태우거늘 곧 성책을 세워서 침입을 방지하다.
4년 戊寅에 정사당(正事堂)을 금성에 세우고 북방을 순행하여 태백산에 제사하다.
5년 己卯가을에 말갈(靺鞨)이 장령을 습격하여 백성을 약탈하거늘 장령에 성책을 세워서 방지하다.
9년 甲申 2월에 주군에 명령하여 제방을 수축하여 전야(田野)를 개척하며 또 백성들이 금은주옥(今銀珠玉)을 쓰는 것을 금지하다.
11년 乙酉에 한재(旱災)로 흉년이 들어서 곡식을 옮겨서 기민을 구제하다.
12년 丙戌에 압독(押督)이 배반하거늘 쳐서 평정하고 그 무리를 남쪽 땅에 옮기다.

일성왕릉의 옛모습
일성왕릉은 오랜 세월 풍우에 의하여 잔디가 유실되고 축대가 부실해졌을뿐만 아니라 왕릉에 진입로가 없어 릉 수호 및 재물을 운반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음을 전달하고 당시 문화재 전문위원이 숭덕전 방문시 숭덕전 참봉 및 박씨대종친회에서는 관계당국에 수차례에 걸져 정비를 촉구하여 2002년초 노식(魯植) 前 殿參奉이 고유제를 봉행하고, 동욱 前 참봉이 명예 현장감독으로서 진입로를 확포장하고 축대를 축조 현재에 이르고 있다.